Introduction"I'm already 40," "I have no academic background or title." These are the words we use to put the brakes on ...
서론'이제 40살이니까', '학벌도 직함도 없으니까'. 창업을 생각할 때 스스로에게 브레이크를 거는 말들입니다.연재 '세계 기업가들의 하드싱스' 제4회는 '너무 늦었다, 아무것도 아니다'를 다룹니다. 40대, 50대, ...